2026. 08. 23. – 2026. 10. 23.
나무, 린넨, 밀랍. 계절이 바뀌기 전, 손에 남는 질감만 모았습니다.
오크 사이드 테이블
210,000원
린넨 테이블클로스
89,000원
샌달우드 디퓨저
42,000원
월넛 서빙 트레이
64,000원